유~머 편의점 알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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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가 편의점에서 알바를 할때였다...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열씨미 일을 하고 있던 내 친구에게
한 여자가 조용히 다가와서 하는 말...
"(절라 조용한 목소리로) 저기여~ 피임기구 있어요?"
사오정인 내 친구
"(필기구로 알아듣고는) 저~기 있어요."
그러자 한참을 찾던 여자 왈
"저긴 없는데요?"

내 친구 왈
"어! 없을리가 없는데... 이상하네?"
이어서 계속되는 내 친구의 말
"지금 당장 쓰실 거예요?"
그러자 여자 왈
"(당황스러워 하며 기어드러가는 소리로) 네...."
마지막으로 내 친구의 한마디에
여자의 표정은 완존히
정말로~~~ ㄸㅆ은 표정이 되었다.....
친구의 한마디,
"그럼 제가 쓰던 거 쓰실래요 ?"

Donna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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