感性辭典 웃음을 위한 序詩 / 정연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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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없는 세상은
얼마나 삭막할까
웃음이 없는 삶은
얼마나 쓸쓸할까.
하루 세 끼니의 밥이
육신의 양식이듯
하루 몇 번의 웃음은
정신의 양식.
힘들고 괴로운
날들이 많은 삶일지라도
가끔은 꽃같이
그냥 환하게 웃자.
내가 먼저
웃음꽃 한 송이를 피우자 ^^

::: 국회의원 이란 ?? :::
한 꼬마가 길거리에서 오줌을 누고 있었습니다.
그때 국회의원이 지나가다
꼬마의 고추를 보고
꼬마한테 이렇게 가르치는 이야기를 합니다.
국회의원 : “얘, 너 그게 뭐냐 ?”
꼬 마 : “왜요 ? 아저씬 누구세요?”
국회의원 : “응, 아저씨는 나랏일을 하는 국회의원이란다.”
꼬마는 아무 말 없이 볼 일을 다보고
그냥 집으로 뛰어 들어갔습니다.
그리곤 엄마에게 큰소리로
이렇게 말합니다.

“ 엄마,
ㅈ도 모르는게 국회의원 이래 !!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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