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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공처가의 유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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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5회 작성일 24-10-0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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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내 앞에서 오금도 못 폈던 

공처가가 시름시름 앓다가 병이 깊어져서 죽게 되었다.

 

남편 : 여보, 

나는 이제 얼마 못 살 것 같으니까 

유언을 받아 적으시오.

 

아내 : 왜 자꾸 죽는다고 그러는 거예요?


남편 : 내가 죽은 다음에 당신은 부디 

김 사장과 재혼을 해주길 부탁하오.

 

아내 : 김 사장이라는 작자는 

당신과 동업을 하면서 당신 회사를 

망하게한 원수 아니에요?

남편 : 맞아. 그 놈이야 !!

그 놈에게 원수를갚는 방법은 

그것 뿐이야.

 

 

한 여자가 사는 낙

 

소개팅 자리에 나선 남자와 여자가 

진지하게 대화를 나눴다.


남자 - 혹시…, 담배 피우나요?

*여자 - (호들갑 떨며) 어머.

저 그런 거 못 피워요!


남자 - 그럼, 술은?

여자 - 어머! 저 그런 건 입에도 못 대요


남자 - 그러면 지금까지 연애는?

여자 - 연애요?

전 아직까지 남자의 '남 자(字)도

모르고 살았는걸요.


남자 - 정말 순진 하시군요!

전 반갑긴 하지만 무슨 낙으로 사시는지?


여자 - 호호호 ^~*^

거짓말하는 재미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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