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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보 부추와 야구르트 두 병으로 난치암(難治癌) 퇴치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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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6회 작성일 24-10-10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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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르트 2개와 적당량의 부추를 준비합니다.


믹서에 부추를 넣고 요구르트도 넣어줍니다.


믹서에 갈아버립니다.

부드러운 것만 있어서 쉽게 갈립니다.


꼭 색이 녹차라떼 같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다르지만 요구르트의

새콤한 맛이 부추의

풋내를 잡아줘서 마시기에

크게 힘들지는 않습니다.

 

이 단순한 음식이 어떻게 암(癌)을 물리치냐구요?


그건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검색을 해보면 부추가 대표적인 항암음식이기는 합니다.


이 부추즙을 먹고 암(癌))을 완치하신 분은

 

제 할아버지신데요.

할아버지는 서울대학병원에서 시한부(時限附) 판정(判定)을

받으신 췌장암(膵臟癌) 말기(末期) 환자(患者)였습니다.


이 병원 의사였던 이모도 더 이상 손 쓸 방법이 없다고

포기를 한 상태였는데 누군가의 권유로 이 부추즙을 복용하기

시작한 겁니다.


항암치료(抗癌治療) 중이라

어지간한 것은 먹으면 바로 물리시던

할아버지가 이건 겨우겨우 하루 한번 드시더니…


1주만에 하루 2번을 복용(服用)하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렇게 항암(抗癌) 치료(治療) 받으면서 이 즙을 복용(服用)하다가

1달만에 피검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모의 친구였던 담당의사는 고개를 갸우뚱하며


"피가 왜 이렇게 깨끗하지?’ 하며 믿을 수 없어 하더랍니다.


그리고 한참을 고민하다 항암치료(抗癌治療) 끊어보자고

제안(提案)을 했습니다.


그리고 2달 후 할아버지는 같은 자리에서

암완치(癌完治) 판정(判定)을 받으셨답니다.


이후 우리 가족들은 몸이 안 좋아지면

이 부추즙을 복용(服用)하곤 한답니다.


미리미리 먹어서 큰 병이 안 생기게 예방하자는거죠.


할아버지는 그 후 어떻게 되셨냐구요?

건강하게 해외여행도 다니시고

제 2의 청춘(靑春)을 즐기고 계십니다.


부추는 환자일 때처럼 매일은 못 드시겠대요.

물리셨나봐요.


할아버지는 비싸도 노지부추를 꼭 구해서 드셨습니다.

비싸고 구하기 힘들어도 그게 그렇게 좋다네요.


<민간요법(民間療法)이니 누구나 효능이

있는 것이 아니므로 참고만 하세요>


- 옮긴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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