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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보 보폭(步幅) 5cm의 기적(奇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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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6회 작성일 24-10-10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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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누구나 매일 걷습니다.

 

사람마다 걷는 걸음수는

천태만상(千態萬象) 입니다.

 

우리가 걷는 걸음수과

수명(壽命)에 대해서 좋은 내용을

전해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어 하고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는 사람을 보면,

그분은 오래 살고 싶어하는

사람중에 한분이십니다.

 

그런데, 단순히 오래 사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건강''이 절대적 조건입니다.

오래 살고

장수 (長壽)하고 싶은데

병으로 앓아눕거나

치매에 걸리는 것은

어느 누구도 원(願)치 않습니다.

 

일본은 현재 치매환자(癡呆患者)수가

놀랍게도 약 860 만명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오래 살고는 싶지만

치매(癡呆)는 절대 걸리고

싶지 않다고 말합니다.

 

치매(癡呆)에 걸리는 사람과

걸리지 않는 사람의 확실한

차이가 여기에 있습니다.

 

잘 기억해 두셔야 할 사항 입니다

사람이 똑 바로 걸을 때

한쪽발과 다른발 사이,

한 걸음의 너비,

즉 ''보폭(步幅)''을 말합니다.

 

"보폭(步幅)이 넓은(긴) 사람은

치매(癡呆)에 쉽게 걸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반대로, "보폭이 좁은 사람은

치매(癡呆)에 걸리기 쉽다"는 말입니다.

 

 

"지금보다 보폭(步幅)을

조금만 넓혀서 걸으면,

치매(癡呆)에 걸릴 확률이 절반으로

(약 50%) 줄어든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깐, 보행속도

즉,걷는 속도가 아니라,

''보폭(步幅)의너비''가

인간 수명(壽命)을

좌우(左右)한다고 했습니다.

 

보폭(步幅)을 크게

더 길게하고 걸으면

자세(姿勢)가 반듯해 지고,

시선(視線)도 위(上)를 향하고,

팔도 제대로 많이 흔들게 됩니다.

발끝도 끌지 않고, 위를 향합니다.

이렇게 하면 온몸의 근육(筋肉)에

자극(刺戟)을 주어

근육량(筋肉量)이 증가하고,

운동량도 크게 증가합니다.

 

 

혈액(血液)의 흐름도 좋아집니다.

걸을 때 자세(姿勢)가 반듯해 지면

폐(肺)가 넓어져서 많은 양(量)의

산소를 받아들일 수 있게 돤답니다.

 

 

부수적으로 뇌(腦)도

아주 빠르게 움직입니다.

그러니 치매(癡呆)가 근처에

얼씬할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보폭(步幅)에 관한 세계적인

연구성과(硏究成果)에 대한

내용을 모아놓은 것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종종걸음으로 걷는 사람은

뇌경색 환자일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보폭(步幅)이 좁은 사람은

대뇌 운동영역이 위축되어 있고

보행이 느린 사람은

대뇌(大腦) 전두영역 (前頭領域)이

위축 (萎縮) 되고 당 대사(糖 代謝)의

저하(低下)가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알츠하이머(Alzheimer)인

치매(癡呆)의 원인물질 (原因物質)인

베테아밀로이드가 뇌에

축적되어 있다고 합니다.

 

보폭(步幅)을 5cm 넓혀서

걸으면 5년 젊어지고,

보폭을 10cm 넓혀서 걸으면

10년 젊어진다는 의학계의

수년간의 실험결과 입니다.

 

이것이 의사로서

많은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내가 받은 결과입니다.

 

멍하니 걷는 것는

좋은자세 아닙니다.

보폭(步幅)이 좁아지는 것은

멍하니 걷기 때문입 니다.

 

그러니 걸을때에는 필히

의식(意識)하면서 걸어야 합니다.

보폭(步幅)을 넓힌다는 의식을 가지면

뇌는 새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걸을 때는 절대 멍하니

걷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내가 큰 걸음으로 걷자는

생각이 대단히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걸을 때 성큼성큼

걸어나가라고 강조합니다.

''어떻게 하면 치매 예비군에서

정상이 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은 오직 하나 입니다.

 

<''보폭을 넓혀서 걷는 것''>입니다.

보폭(步幅)이 넓은 사람에 비해 좁은

사람은 치매에 걸릴 확률이

2배 이상 높다고 했습니다.

당장 시작하지 않으면 손해일 뿐입니다.

 

일본인의 기대수명은 여성 87세, 남성 81세입니다.

그러나 건강수명은 여성 75세, 남성 72세입니다다.

(한국과 거의 같습니다)

 

건강수명(健康壽命)이란,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이상 없이 남의 도움을 받지 않고

자립 생활을 할 수 있는 기간입니다.

 

평균적으로

남성은 72세까지는 건강하지만

그 후 81세, 사망에

이르기까지 9년간은

뜻대로 움직이지 못해서

누군가의 돌봄을 받으면서

생활한다는 것입니다.

 

이 건강하지 못한 기간이

남성은 약9년,

여성은 약 12년이나 된다고 합니다.

우선 지금의 보폭에서

5cm를 넓혀서

걸어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가능해진 후에는

5cm 더 넓히도록 노력 하시고,

그러나 그것이 안되면 1~3cm라

도 넓혀서 걷으면큰

효과를 얻을수 있습니다.

 

가능하시면

걸을 때 말하면서 걸읍시다,

"크게, 빠르게" 말하며 걸읍시다.

 

 

호젓한 곳에서는 큰소리로

말하면서 걸으보시기 바랍니다.

약간 미친 사람처럼 말입니다.

 

가끔씩 보행하다

이런사람을 목격하는데

그이는 상당한 수준에 도달한

사람입니다.

건강한 노년의 삶은 보폭 넓혀 걷기가

그 해법이라니 모두 모두 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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