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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어느 신혼부부의 첫날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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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1회 작성일 24-10-25 01:52

본문

::: 어느 신혼부부의 첫날밤
 
신혼부부가
첫날밤에 사랑을 나누었는데,
신부가 너무 능란해서, 의아했던 신랑이 물었다.
 "내가 몇 번째야?"

 "뭘, 그런 걸 다 물어?"
신부는 대꾸없이 벽만 쳐다보고 있었다.

미안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한 신랑이 
신부를 툭 치면서 작은소리로,
" 몇 번째냐구?"

그러자 신부가
고개를 획 돌려 짜증 내며 하는 말,
 
 
"지금 세고 있잔어~짜샤.
덜 떨어 진넘 !! "
 
 
::: ㅅㅂㄴ
 
딸이 어쩌다 엄마의 휴대폰 
통화목록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통화목록 중에 'ㅅㅂㄴ' 
이라고 뜨는 것이 있어서 
그 사람이 누군지 궁금했다.

엄마한테 휴대폰을 들이대며 
말했다.

딸 ; 
"엄마, 이거 ㅅㅂㄴ이 누구야?"

엄마 ; 
"응~ 네 아빠지 누구니"

딸 ; 
"엄마~! 
도대체 어떻게 아빠를
ㅅㅂㄴ(시발놈)이라고 할 수 있어?" 

엄마 ; 
"뭐...? ㅅㅂㄴ(시발놈)이 아니라
 
 
서방님이야…
서방님
 
 
::: 초보운전 친구

평소에 법을 어기는 일이 없는 한 친구가 
운전면허를 땄다. 
이 친구는 면허를 딴 이후 교통법규를 
아주 잘 지키는 모범운전자였다.

어느 날 친구와 부산을 놀러 가게 됐다. 
고속도로를 달리는데 그 친구가 너무 
규정속도를 지키다 보니 답답했다. 
이래서 언제 부산까지 가냐고, 답답하다고, 
내가 막 뭐라고 했다.

그런데 갑자기 가는 중에 고급 튜닝한 차가 
옆으로 쌩~하며 지나가는 것이었다.
그러자 이 친구가 갑자기 그 차를 
막 쫓아가는 것이었다. 

이럴 친구가 아닌데 엄청 밟으며 
쫓아가니 너무 겁이 났다.
 
“야~ 너 도대체 왜 이래”하며 물었다.
그러자 친구가 하는 말.
 

“앞차와의 거리 100m를 유지해야 해”
 
 
::: 부인 칭찬만 하세요 ^^
 
미국 이야기입니다.

40년간 결혼생활한 부부가 있었는데 
부인은 40년이 지난 지금 남편이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남편에게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한번 묘사해 보라고 졸랐습니다. 

남편은 그런 부인을 한참이나 바라보더니 
이랗게 말했습니다.

"ABCDEFGH IJK"

"아니 그게 도대체 무슨 뜻이에요?" 
부인이  물었습니다.

남편은, 
Adorable (사랑스럽고)
Beautiful (아름다우며)
Charming (매력적이고)
Delightful (애교있으며)
Elegant (우아하고)
Fashionable (멋있으며)
Gorgeous (대단하고)
Happy (함께 있으면 행복하다)
 
라는 뜻이라고 설명해 주었습니다.

부인은 남편의 사랑을 
새롭게 확인한것 같아서 무척 기뻤습니다.

그러다가 IJK 에 대해서는 
아무 설명도 없는것을 알고
그건 또 무슨 뜻이냐고 물었습니다.

남편은 슬쩍 웃음을 띠더니,,

"I'm Just Kidding!" (나 정말은 농담한거야!)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부인의 눈꼬리가 올라가는가 싶더니 
입에서 한국말이 튀어나왔습니다.

"가, 나, 다, 라, 마, 바"

남편이 뜻을 묻자 ~
 


"(가)엾은  (남)편   (돌)았네. 
 (라)면이라도 얻어 먹으려면
 (말)조심해요. 
 (바)보 같으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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