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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사오정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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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6회 작성일 24-10-25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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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정 의 눈

 

어느날 수업시간이었다.


선생님: 어이! 사오정! 

          거기 필기 안하고 뭐해?


사오정:  잘 안보여서요...

선생님: 그래?? 니 눈 몇인데?

사오정: 제 눈은 둘인데요.


선생님: 아니,,, 아니~ 그거 말고 

          니 눈이 얼마냐고??


사오정: 제 눈은 안파는데요

선생님: ic ~~ 


니 눈이 얼마나 나쁘냐고??

 

사오정: 뭐... 제 눈은 나쁘고 착하고 

          그런거 없는데요..??

 

 

::: 사오정 부부와 유모차


사오정 부부가

유모차에 아기를 태우고 

백화점에 쇼핑을 갔습니다.


물건을 고르느라

가게 한편에 다른 유모차 옆에 나란히

유머차를 세워놓았지요.


물건을 산 아내는 물건을 챙기고, 

사오정이 유모차를 밀고 갔습니다.


조금 가던 아내가

유모차를 확인하고는 깜짝 놀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머나, 여보.

우리 아기가 아니잖아요.”


그러자

사오정이 말하기를...

 

 

“쉿,~ 이 유모차가

훨씬 더 비싼 거잔아..

 

이 빙신아 ??”

 

 

삶이란 !!??

 

어느날

사오정이가 다니는 학교선생님이

수업 시간에 삶은 무엇일까?

생각해보라고 했답니다.


사오정은

하루 종일 생각했으나

알 수가 없었는데


집에 가는 길에

시장골목을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사오정이가

웃음을 짓더니 오호라~

답이 바로 저거구나!

박수를 치며 기뻐했지요!


골목의

한 식당 출입문에는

다음과 같이 쓰여 있었습니다.


삶은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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