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사오정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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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정 의 눈
어느날 수업시간이었다.
선생님: 어이! 사오정!
거기 필기 안하고 뭐해?
사오정: 잘 안보여서요...
선생님: 그래?? 니 눈 몇인데?
사오정: 제 눈은 둘인데요.
선생님: 아니,,, 아니~ 그거 말고
니 눈이 얼마냐고??
사오정: 제 눈은 안파는데요
선생님: ic ~~
니 눈이 얼마나 나쁘냐고??
사오정: 뭐... 제 눈은 나쁘고 착하고
그런거 없는데요..??
::: 사오정 부부와 유모차
사오정 부부가
유모차에 아기를 태우고
백화점에 쇼핑을 갔습니다.
물건을 고르느라
가게 한편에 다른 유모차 옆에 나란히
유머차를 세워놓았지요.
물건을 산 아내는 물건을 챙기고,
사오정이 유모차를 밀고 갔습니다.
조금 가던 아내가
유모차를 확인하고는 깜짝 놀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머나, 여보.
우리 아기가 아니잖아요.”
그러자
사오정이 말하기를...
“쉿,~ 이 유모차가
훨씬 더 비싼 거잔아..
이 빙신아 ??”
삶이란 !!??
어느날
사오정이가 다니는 학교선생님이
수업 시간에 삶은 무엇일까?
생각해보라고 했답니다.
사오정은
하루 종일 생각했으나
알 수가 없었는데
집에 가는 길에
시장골목을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사오정이가
웃음을 짓더니 오호라~
답이 바로 저거구나!
박수를 치며 기뻐했지요!
골목의
한 식당 출입문에는
다음과 같이 쓰여 있었습니다.
삶은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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