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정 보 만성염증 증상 원인과 치료방법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5회 작성일 24-10-27 02:42

본문

만성염증은 소리 없이 다가와 건강을 위협하는 

무서운 존재입니다. 


다음은 몸속에 만성염증이 있을 때 나타나는 

대표적인 10가지 징후인데요. 


근력 저하, 설사, 어지럼증, 허리 통증, 

인슐린 저항성 증가, 동맥 경화, 만성 피로, 

혈액 응고, 기억력/사고력 저하, 안구 건조로


이러한 증상이 지속된다면, 만성염증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만성염증이 생기는 원인은 다양하다고 할 수 있어요. 

대표적인 원인으로는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습관, 

흡연, 음주, 운동 부족 등이 있죠. 만성염증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만성염증의 증상과 발생하는 원인, 

치료방법, 만성염증을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염증이란?

 

염증이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입니다. 

이 반응은 손상을 준 원인물질을 제거하는 

것뿐만 아니라 손상 결과로 나타나는 괴사된 

세포와 조직을 체내에서 제거하고 재건하는 

전 과정을 말해요. 


여기서 염의 한자는 불꽃 ‘염(炎)’을 쓰고 있는데, 

염증에는 충혈, 부종, 발열, 통증을 동반할 수 있기 때문이죠.


① 발열: 염증이 발생한 부위의 체온이 상승

② 통증: 염증이 발생한 부위에 통증이 발열

③ 부종: 염증이 발생한 부위가 부어오름

④ 충혈: 염증이 발생한 부위의 혈관 확장 및 충혈

⑤ 기능 장애: 염증이 발생한 부위의 기능 저하



염증에는 급성염증과 만성염증이 있습니다. 

급성염증은 외상이나 화상, 세균, 침입, 

자극 물질 등에 의한 급격한 손상에 따른 

복합적인 면역 반응이죠. 


이는 빠르게 대처하려는 방어 기재이므로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하지만 심한 염증의 경우 대증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반면 만성염증은 급성염증과 

기전이 상당히 달라요. 

한의학적으로는 담음과 어혈의 측면도 함께 

고려되어야 하죠. 


만성염증의 원인은 감염뿐만 아니라

더 중요한 것은 생활 습관입니다. 

피로, 스트레스, 운동 부족은 물론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양 과잉과 장내 세균의 

불균형이라고 할 수 있어요.


소고기의 마블링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고 계십니까? 

소를 키울 때 충분히 성장한 이후에는 

대략 두 달 동안 운동을 제한하고, 

고영양 사료를 풍부하게 주기 때문에 

근육 사이에 지방이 쌓여서 마블링이 생깁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너무 많이 먹어서 몸 사이에 

지방이 많이 쌓이면 만성염증이 발생할 수 있어요.


장내 세균


장내 유해균이 발생시키는 독소로 인해 많은 

질병이 발생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외국에서는 장내 유익균 밸런스가 

교란되었을 때 건강한 대변을 이식하는 

방법을 사용하여 다양한 질병이 개선되고 

있다고 알려져 있죠. 


이러한 사례들을 통해 우리는 관점을 

전환하여 생각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간은 유익균이라는 양을 치고, 

그 양의 부산물을 흡수해요. 


다시 말해, 유익균이 선호하는 먹이를 

공급해야 합니다. 


그러나 현대인이 선호하는 음식 대부분은 

유해균이 선호하는 먹이였어요. 


혈액 검사를 통해 WBC, CRP, ESR 수치 등으로

상태를 확인할 수 있겠지만, 몇 가지 대표적인 

증상 몇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만성염증 증상


1) ‘비만’ 내장 비만이나 피하지방  

    모두 쌓이면 안 좋겠죠. 


2) ‘부종’ 순환이 안 돼서 잘 부을 수 있습니다. 


3) ‘감염’ 면역력이 떨어져서 감염에 취약해져요. 


4)회복력이 떨어져서 피로가  잘 안 풀리고 

    만성피로가 생길 수 있습니다. 


5) ‘알레르기’ 만성염증이 많아지면 염증 물질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자가면역 반응이 일어나기 쉬워요.


6) ‘통증’ 별다른 이유 없이 여기저기 쑤시고 아플 수 있습니다. 


7) ‘발열’ 마찬가지로 염증 물질과의 싸움 과정에서 

      통증과 더불어 미열이 발생할 수 있어요. 


8) ‘스트레스’ 몸이 개운치 않으니 마음도 편치 않겠죠. 

     만성 염증은 혈관 질환, 암의 발병률을 현격히 높이는 등 

     사실상 만병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성염증 치료


몸속의 만성염증을 줄이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첫째, 영양 과잉이 문제라고 했죠. 


영양 과잉이 되면 흡수 과정에서도 활성산소가 

많아지는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일어나고, 

남은 영양은 다 배출되지 않고 몸 여기저기에 

쌓여서 만성 염증이 됩니다. 


반면 적게 드시면 흡수 효율이 좋아지게 되고, 

노폐물 배출이 훨씬 원활하게 되요. 


사실 약간의 결핍 상태가 오히려 생명력을 월등히 높입니다. 

현대인은 너무 많이 먹어서 만성 염증이 

발생하고 다양한 질병에 시달리게 됩니다. 


간단하게 적게 먹는 습관을 가지세요.


둘째, 건전한 장내 세균 밸런스가 중요합니다. 

       인간은 어쩌면 장내 세균과의 공생체라 할 수도 있습니다. 

       장 내에는 유익균과 유해균이 함께 존재하는데, 

       이 밸런스가 중요해요. 


밸런스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유익균만 존재하는 상태가 좋을까요? 


아니면 유익균이 많고 유해균이 적은 

상태가 더 좋을까요?


흥미롭게도 두 번째 경우가 더 건강합니다. 

어떤 사람이 어항에 금붕어를 키우는데 

금붕어가 점점 생기를 잃고 색깔도 탁해져 

고민이 많았다고 해요. 


그러던 어느 날 어항에 금붕어보다 

훨씬 작은 새끼 메기를 넣었더니, 

금붕어가 생기를 되찾고 훨씬 색깔도 좋아지며

활기차게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해요.

유익균이 좋아하는 음식


장내에서 항상 유익균과 유해균의 싸움이 

벌어지는 상태이면서 유익균이 우세한 상황, 

이게 가장 건강한 밸런스라 할 수 있습니다. 


유익균과 유해균의 비율에 대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중요한 것은 유익균이 선호하는 먹이를 섭취하는 것입니다.


① 발효음식: 김치, 된장, 요구르트 등

②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음식: 아스파라거스, 부추, 바나나, 마늘 등

③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 사과, 돼지감자, 블루베리, 양배추 등

④ 폴리페놀이 풍부한 음식: 아몬드, 브로콜리, 녹차 등

⑤ 알긴산이 많이 함유된 해조류: 다시마, 미역 등


위 음식 중에서 본인의 체질과 상태에 맞는 음식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또 다른 중요한 점은 장내 세균의 다양성을 

유지하기 위해 여러 종류의 음식을 다양하게 섭취하는 것으로, 

위의 음식들을 골고루 섭취하여 장내 세균의 균형을 유지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셨으면 해요.

셋째, 당연히 운동을 하셔야 됩니다. 

지방, 특히 내장지방의 세포에서 분비되는 

‘아디포카인’이라는 물질이 만성염증을 유발합니다. 


그리고 만성 염증은 신진대사를 방해해서 

지방이 더 잘 축적되게 해요. 

말 그대로 악순환이죠. 때문에 체지방을 

줄이는 운동을 하셔야 하고, 유산소 운동, 

무산소 운동 모두 중요해요. 


그리고 흡연과 음주는 만성 염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요인입니다. 

따라서 금연과 금주를 실천하는 것이 만성염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만성 염증이 지속되거나,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아요. 

한의사나 등의 전문가들은 만성염증의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 방법을 제시해줄 수 있습니다.

만성염증 증상 원인과 치료방법 염증을 줄이려면

 

만성 염증을 줄이려면 적게 먹고, 

장내 세균 밸런스에 신경 쓰며 체지방을 

줄이는 운동을 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주세요. 


이러한 노력들은 건강한 삶을 지속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며, 만성 염증의 예방과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