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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쇼핑의 법칙 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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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9회 작성일 24-10-28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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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법칙]


1. 고민 끝에 산 옷보다, 아무 생각 없이 

   지른 옷이 더 마음에 든다


2. 친구가 옷 살 때는 예쁜 옷이 많은데, 

   내가 살 때는 예쁜 옷이 없다.


3. 두 개 중 고민했다가 지른 것은 실패하고, 

   나머지 한 개가 계속 아른거린다.


4. 세일이라 마음껏 지르다 보면, 

   어느새 지출 초과.


5. 그냥 구경만 하러 상점에 갔는데, 

   꼭 사고 싶은 게 생긴다.


6. 옷을 사진으로 봤을 때 質이 안 좋아 

   보이면, 실제로는 더 좋지 않다.


7. 옷을 사고 나면, 곧 세일을 한다.


8. 마음에 드는 옷은 항상 내가 가지고 있는

   돈보다 조금 더 비싸고, 카드 잔액은 사고 싶은 

   물건 가격과 반비례한다.

         ◆ ◆ ◆ ◆ ◆ 

 

 

[마누라가 죽은 이유]


한 부부가 염라대왕 앞에 왔다.


평소 부인에게 못된 짓만 하다가 죽어서 

하늘나라에 온 남편에게 염라대왕은 

이렇게 물었다.


염라대왕 : 이 남편은 못된 짓만 해서 

죽었는데, 부인은 왜 따라왔어?

저승사자 : 예! 부인은 남편이 죽자, 

너무 좋아서 미쳐 죽었습니다. 

         ◆ ◆ ◆ ◆ ◆ 

 

 

[앙큼한 쥐]


쥐 한 마리가 고양이에게 쫓겨 한참을 

도망가다가,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다.


마침 개똥이 옆에 보이자, 그 똥 위에 

몸을 던져 나뒹굴며 하는 말,

"자∼ 이제 먹을테면 먹어 봐!!"

       ◆ ◆ ◆ ◆ ◆ 

 

 

[이상한 대화]


"회사에서 잘렸어요."


"왜 잘렸어요?"

"지각했다고요."


"왜 지각했어요?"

"늦게까지 술 마셔서요."


"술 왜 마셨어요?"

"사장님한테 혼나서요."

"사장님한테 왜 혼났어요?"

"지각해서요."

         ◆ ◆ ◆ ◆ ◆ 

 

 

[조숙한 딸]


다섯 살 난 딸을 데리고 서점에 갔다. 

엄마는 잡지 책을 하나 골라 편안히 앉아 

보고 있었다.


딸은 한참 책을 고르더니 엄마에게 다가왔다. 

엄마가 가만히 보니 책 제목이 '올바른 

자녀 양육법'이었다.


엄마는 딸에게 이런 걸 뭐하러 보냐고 물었다. 

그러자 딸은 이렇게 이야기했다.

"내가 올바르게 양육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 ◆ ◆ ◆ ◆ 

 

 

[행운의 7번]


한 남자가 잠에서 깬 후 꿈에서 생각나는 

것은 행운의 번호 "7" 이었다. 

달력을 보니 7월 7일이었고, 

시간은 7시 7분이었다. 


이것은 나에게 행운을 주는 神의 계시라는 

생각에 집안의 全 재산을 들고 집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렸다. 


그런데 마침 777번 버스가 오는게 아닌가? 

정말 神께서 나에게 행운을 주시려나 보다 

하는 확신이 더욱 들었다. 


무작정 버스에 올라 7번째 정류장에서 내렸다. 

버스에서 내린 곳은 다름 아닌 경마장이었다. 


그는 '정말 神이 행운을 주시려나 보다'라는 

확신으로 7번 말에 全 재산을 걸었다. 


경마가 끝나고 그 남자는 그만 기절하고 말았다.

왜???

말이 7등을 해서... ㅠㅠ

          ◆ ◆ ◆ ◆ ◆ 

 

 

[동창회에서..]


동창회에 나간 백수에게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반갑게 인사를 했다.


친구 : 요즘 뭐하니?

백수 : 前에 하던 일 계속하지.


친구 : 네가 前에 뭐했더라?

 

백수 : 前에 놀았잖아!!

            ◆ ◆ ◆ ◆ ◆ 

 

 

[식인종 이야기]


식인종이 하루 종일 굶다가 마네킹을 발견하자, 

이게 웬 떡이냐 하고 마네킹을 먹기 시작했다.


식인종이 열심히 뜯어 먹더니 하는 말.

"내가 살다 살다 이렇게 질긴 놈 처음 보네!"

            ◆ ◆ ◆ ◆ ◆ 

 

 

[어떤 남자]


어떤 남자가 가게 문을 살짝 열더니 말했다.

"물건 하나 팔아 주세요."


그러자 가게 주인이 화를 벌컥 내며 하는 말,

"빨리 문 닫고 나가요. 그렇지 않아도 

파리만 날리고 있는데…"


그러자 그 남자의 말,

"저 파리채 장사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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