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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보 일본말 - 상식 몇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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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5회 작성일 24-11-07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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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空)' ?

'비어 있다'는 뜻을 지닌 일본어다.


'간지난다' ?

'간지(感じ)'는 '느낌'을 뜻하는 일본어다.


'기스가 났다' ? 

상처란 뜻의 일본어 '기즈(きず,傷)'에서 온 말이다. 


'다대기 주세요' ?

두들긴다는 뜻의 일본어 '다타키(たたき,叩き)'에서 왔다. 

다대기의 우리나라 말은 '다진 양념' 이다.


'단도리(だんどり·段取り)치다' ?

순서, 절차의 뜻을 지닌 일본어다.


'땡깡 부리지 마' ?

'땡깡'은 일본어 '덴칸(てんかん·癲癇)'에서 온 말로, 

'뇌전증'(과거 간질로 불리기도 함)이란 

질병을 가리키는 용어다. 땡깡 대신 '생떼'가 맞다.


'땡땡이 무늬' ?

'땡땡'은 동그란 점이 여럿 있다는 뜻의 

일본어 '덴텐(てんてん·点点)'에서 왔다. 

'물방울 무늬'가 우리말이다.


'뽀록났다' ?

'뽀록'은 일본어 '보로(ぼろ)'에서 온 말인데, 

원래 넝마, 누더기, 허술한 것, 결점 등의 

뜻을 가지고 있다. '들통'이 우리말이다.


참 독하다!  일제의 잔재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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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땅 채워주세요" ? 

'만땅'은 한자 '찰 만(滿)'과 영어 '탱크(tank)'를 

합친 일본식 조어 '만탕쿠((滿タンク)'를 줄인 말이다. 

우리말로는 『가득!』


"쿠사리 엄청 들었다" ?

'쿠사리'는 일본어로 '썩어 빠진'이란 뜻의 

'구사레(くされ·腐れ)'라는 욕설이 변형된 

말이다. 우리말로는 『면박, 핀잔』

 

'엔코' ?

어린아이가 힘없이 털썩 주저앉은 모습을 

뜻하는 일본어에서 가져온 말이다. 

우리말로는 『연료 부족』 


'지리' ?

흰살생선을 잘라 두부, 채소 등과 함깨 

냄비에 넣고 끓여 초간장에 찍어 먹는 

일본 냄비 요리 '지리나베'에서 온 말이다.

우리말로는 『맑은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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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베이비'란 ? 

나이가 많고 부유한 남성에게 돈과 선물, 여행 

등의 물질적인 代價를 제공받는 데이트를 즐기는 

젊은 여성을 일컫는다.


이런 여성 가까이 하지 마라! 당뇨 온다!!


* 슈가 베이비에게 돈 주는 남자는

'슈가 대디' 라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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