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날나리 마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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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남편에게 말했다
아내 : 어제 누가 나한테 옷을 벗으라지 뭐예요.
남편 : 뭐야! 어떤놈이!
아내 : 의사가요
아내 :그리고 내가 아프다는데도 더 벌리라고 하는 놈도
있었어요.
남편 : 아니, 어떤 놈이
아내 : 치과의사요.
아내 :그리고 오늘 낮엔 한 멋진 총각이 짧게 해드릴까요
아니면 길게 해드릴까요 묻더라구요.
남편 : 이번엔 또 누군데?
아내 : 미용사가요
아내 :나한테 너무 빨리 빼버리면 재미없을 거라는 중년
신사도 있었어요.
남편 : 누가?
아내 : 은행 직원이요.
아내 : 또 방금 전에 내 테크닉이 끝내준다는 말을 들었어요.
남편 : 그만해, 이 싱거운 여편네야.
그러자... 아내가 속으로 말했다.

"옆집남자가 그랬는데"ㅋㅋ
❤҈҉ꦿ 야간근무 수당 ⏜ིྏ
바람둥이 사장이 새 비서를 모집하였다.
무수히 많고 많은 지원자중
머리는 탱~탱~ 비었지만
무지 무지 예쁘게 생긴 비서를 뽑았다.
무지 무지 예쁜비서는 비서실에 근무하며
사장을 위해 열심히 일을 했다.
그리고 사장은 또 열심히 열심히 비서를 꼬셔서
드디어 밤이면 밤마다
무지 무지 예쁜비서의
모든것을 다 갖게 되었다.
그리곤 어느덧 한달이 지나고 월급날이 돌아왔다
무지 무지 예쁜 비서는 월급 명세표와
월급 봉투를 받아들고는 무지 무지 열받고 또 흥분했다.
그리곤 잽싸게 사장실로 달려가서 월급 봉투를
책상위로 확 팽겨치며 따졌다.
왜, 야간 근무수당 이 빠졌냐고 ? ㅋㅎㅎㅎㅎㅎ

Mambo No. 5
Lou Be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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