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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화 부끄러움을 모르는 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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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1건 조회 109회 작성일 25-01-17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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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孔子)가 제자와 같이 길을 가다가, 

나무 뒤에서 몰래 똥누는 사람을 발견했다.


공자는 그 사람을 크게 꾸짖었다. 

그는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는 "이런 

짓을 하지 않겠다."며 용서를 빌었다.


다시 길을 가다가, 이번에는 길 한가운데에서 

똥을 누는 남자를 보았다. 그러자 공자는 

그냥 지나쳐 버렸다.


의아하게 생각한 제자들이 물었다. 

"선생님, 길 한가운데에서 똥을 누는 

者가 더 나쁜데, 왜 그냥 지나치십니까?"

이에 공자가 말하기를, "숨어서 똥을 누는 

사람은 그래도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이다. 

그래서 훈계를 하면 개선의 여지가 있다.

 

그러나 길 한가운데에서 똥을 누는 者는 

미친 인간이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者는 

훈계가 아무런 소용이 없다."

 

 

대한민국은 지금 길 한가운데에서 

똥을 누고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者들이 

날뛰고 있다.


즉 수치심이 없는 者들이 큰소리를 

치고 있는 것이다. 공자 말대로, 

훈계가 안 되는 미친 인간들이다.


이 미친 인간들은 말끝마다 '국민'과 

민주주의를 들먹인다. 그러면서 교묘한 

말장난으로 사람들을 미혹시키고 있다.


이들의 말장난이 어느 정도냐 하면, 

사람을 칼로 찌르고는 '죽이려고 

한 적은 없다'는 式이다.


미국의 로버트 G. 잉거솔 변호사는 

"양심 없는 용기는 야수와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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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수비(文過遂非)]


"과오를 그럴듯하게 꾸며 대고, 잘못된 

행위에 순응한다"는 뜻의 사자성어이다.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이리저리 꾸며 

합리화하고, 잘못된 행동을 계속하는 

것을 나타낸다.


文: 글월, 꾸밀 문  過: 지날, 잘못 과 

遂: 따를 수  非: 아닐, 허물 비


문과수비에서 '과(過)'는 모르고 지은 

잘못을, '비(非)'는 알면서도 지은 

죄악을 이른다. 그리고 '문(文)'은 

꾸미는 것을, '수(遂)'는 따르거나 

답습하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문과수비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그럴듯한 말로 합리화하여 

조금도 뉘우치지 않은 채 잘못된 

행동을 계속 行하는 것을 나타낸다. 


'문과식비(文過飾非)'라고도 한다.


이와 유사한 의미의 사자성어로는, 

자신의 잘못을 숨기고 남의 충고를 

귀담아듣지 않는 것을 뜻하는 

'호질기의(護疾忌醫)'가 있다. 


그리고 반대되는 의미의 사자성어로는, 

'채찍으로 쓰는 가시나무를 등에 지고 

가서 자신의 잘못에 대해 용서를 구한다'

는 뜻의 '부형청죄(負荊請罪)'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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昨今에, 우리나라

잘못 뽑은 사악한 지도자의 아집과 교활함이 

나라를 얼마나 혼란과 분열로 몰고 가는지 ...,

 

 

『후한무취』 이기심의 국짐당 ㄴㄴ들

게다가, 극우화된 대책없는 노인네들 추태,

 

나이 먹은게 잘못은 아니지만 잘못 늙은건 죄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