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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我斷想 술, 그리고 作心三日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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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3건 조회 217회 작성일 25-01-29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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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행복하고 잔인한 친구 !!!

 

친구나 知人과 저녁 만남은 

항상, 반갑고 즐겁습니다.

오랜만에 만나서 즐겁고, 

이런저런 과거 이야기에 웃음꽃이 만발하게 됩니다.


자리에 앉으면, 바로 소주와 맥주를 시킵니다.

음식이 나오기 前에 시원하게 말아 

단숨에 한 잔을 마시고, 바로 또 제조합니다.

음식이 나오고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며 

곧 소주로 직진 합니다.

 

대화는 뭐 나라 구할 대단힌 주제는 없고

지난날의 소소한 시간들과 + 주색잡기  

가끔은 평소에 잘난척하는 미운놈이 안주에 추가 되고 ...,


소주 뒤에 자리를 옮겨 맥주한잔 한잔 하게 되면, 

그때부터 발동이 걸려 자제을 못하고 

위험 신호를 무시합니다.

이 때부터는 무슨 말을 했는지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마지막은 어찌 집으로 살아서 왔는지 ... ㅠㅠ


다음 날 아침에 눈을 뜨면 비몽사몽 불안합니다.

이런 날은 가장 먼저 스마트폰을 확인합니다.

가끔은 웃지 않을 수 없는 일과 

공포감이 드는 실언이 흐릿하게 기억나고,


그런데 간밤 늦게 무슨 일이 있었을까? 

막판에 어떻게 귀가했는지 ...

기억이 토막이되고 

일부는 아애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


아픈 머리와 쓰린 배를 안고 물을 찾습니다. 

아내는 동정과 연민어린 눈으로 처다보고, 

이제 그럴 나이 아니라고 합니다.

 

쪽 팔림에 마음속으로 , 다시는 이렇게 

과음하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반성문 잉크도 마르기 전에 ..., ㅠㅠ 

regret.png

作心三日


그리고 또 만나면 술 한잔...

한잔으로 끝나야 하는데, 

한잔이 또 한잔이 됩니다.


웃음소리가 커지면 한잔은 한 병이 되고, 

情이 깊을수록 주변의 병 數는 늘어갑니다.

어제 그렇게도 다짐했는데...

 

regret-.png

 

그래도 찾아주고, 함께 하는 사람이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 

 

[술의 특성]


술 끊으면, 술 마실 일이 많아진다.

禁酒 결정은 술 마시며 세운다.


몸이 안 좋아서 禁酒할 경우엔, 

못 마셔서 병이 난다.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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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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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BEST님의 댓글

IN-BEST 작성일 ★★★★ (4점)

2월 한달간은 

『술 관리하기 달』 로 정했슴다 ... 

 

 

한자리에서 소주 1병을 넘지 않아서 

건강을 지키고, 

선비처럼, 양반처럼 우아하게 취하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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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그럼에도, 아직도 퍼 마시고 

주접을 떨고, 자존감에 상처를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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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또, 절제를 못하고 ...

몇일 전 1, 2, +3차 = 저능아 됨

다음 날, 아침

심신이 죽음같은 절망의 나락으로 ...

 

그나마, 남은 을 

제 정신으로 살다 떠나야 하는데

 

오 ~~   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