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남자와 여자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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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는,
섹스(sex), 머니(money), 토킹(talking)이
맞으면 사귀거나 결혼한다.
섹스는 하단전의 궁합이고,
머니는 중단전의 궁합,
토킹은 상단전의 궁합에 해당한다.
젊어서는 하단전 궁합이 중요하고,
중년에는 중단전,
노년에는 상단전의 궁합이 작동한다.
더군다나 여기서 한 가지 궁합만 맞아도 산다.
칼럼에서는 나이차가 많이 나는 커플이
가능한 이유를 위와 같이 설명했다
하지만 남녀의 관계가 어디 저것뿐이랴..?
도무지 알 수 없는 게 남녀의 관계다.
[많은 여자의 착각]
- 자신은 항상 비만이라고 생각한다.
- 모르는 남자가 말 걸면 자기한테 관심 있는 줄 안다.
- 외제차를 타고 다니는 남자는 다 돈 많은 줄 안다.
- 근육이 울긋불긋한 남자는 다 힘이 센 줄 안다.
- 남자가 자기한테 잘해주면 지가 잘 나서 그런 줄 안다.
[많은 남자의 착각]
- 남자들은 솔직히 자기 정도면 꽤나 괜찮은 남잔 줄 안다.
- 여자가 쳐다보면 그 여자가 자기한테 호감 있어서 쳐다보는 줄 안다.
- 애인 없는 여자는 다 자기가 꼬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 여자들이 싫다고 하면 좋아도 튕기는 줄 안다.
[복권 당첨]
한 여자가 100억원 짜리 복권에 당첨되었다.
그녀는 바로 집으로 뛰어가 남편에게 말했다.
"여보 어서 짐을 싸세요.
100억 짜리 복권에 당첨됐어요."
남편은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아내에게 물었다.
"정말이오? 믿기지 않는군.
짐은 어떻게 쌀까?
해변용? 등산용?"
그러자 아내가 말했다.
"제기럴, 알아서 싸란 말이야.
그리고 당장 여기서 꺼져!"
[다시 태어나도...]
마누라에게 "난 다시 태어나도
당신 남편이 될래" 라고 했다.
그랬더니 마누라가 화를 내면서 말했다.
"왜 당신은 늘 당신 생각만 해?"
[어떤 커풀]
어떤 사람이 버스를 타고 가던 中 들은
앞에 앉은 커플의 대화...
"오빠~"
"응??"
"오빠한테서 모텔 스킨 냄새가 나."
"니가 모텔 스킨 냄새를 어떻게 알아??"
그리고 긴~ 침묵 ...,
[중간고사]
깜빡하다가 시험 당일 아침까지 자고 말았다.
답을 쓸 수 있는 문제가 하나도 없었다.
백지로 낼 수는 없고, 할 수 없이 이렇게 답을 썼다.
'하나님은 다 아시고 계십니다.'
결과가 무척이나 궁금했다.
채점란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하나님은 100점, 너는 빵점!"
[공짜로 택시 타는 방법]
택시가 오면 일단 무조건 타고 본다.
택시 타기 前부터 최대한 어리버리를 깐다.
택시에 타서 가만히 있는다.
기사가 어디 갈 거냐고 물어본다.
그래도 아무 대답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다.
기사가 다시 물어보면 최대한 어리버리를
까면서, "우리 집으로 가주세요"라고 말한다.
기사가 어이없어 하면서 동이 어디냐고
물어볼 것이다. 잘 기억이 안 난다고 말한다.
그러면 별 미친놈 다 본다면서 내려서
천천히 생각하라고 하면서 내려줄 것이다.
그 사이 벌써 수백m는 왔을 것이다.
이 방법으로 몇 차례 하면 거의 집까지
공짜로 갈 수 있다.
※ 여기서 최대 포인트는 바로 '어리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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