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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화 가던 길 잠시 멈추고 뒤돌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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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0회 작성일 25-01-30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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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온 길 모르듯 갈 길도 알 수가 없다.

이제는 어디로 흘러 갈 것인가

걱정하지 말자.

 

어디쯤 왔는지 어디쯤 가고 있는지

아무도 알 수가 없는 길

 

오늘도 어제 처럼 내일은 또 오늘 처럼

그냥 지나가다 세월이

무심코 나를 데리고 갈 것이다.


겨울을 느낄 때쯤 또 봄은 다가 올거고

사랑을 알 때쯤 사랑은 식어가고

부모를 알 때쯤 부모는 내 곁을 떠나 가고


건강의 중요성 느낄 때쯤 

건강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나 자신을 알 때쯤 많은 걸 잃었다.

 

좋은 사람으로 만나 

착한 사람으로 헤어져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야 한다


얼굴이 먼저 떠오르면, 

보고 싶은 사람이고

이름이 먼저 떠 오르면, 

잊을 수 없는 사람이니

 

이것이 나이별 이칭 (異稱)별 

별칭 (別稱)별 인간관계 이다


인생은 아무리 건강해도

세월은 못 당하고 늙어지면 죽는다.


예쁘다고 흔들고 다녀도 

"60" 이면 봐줄 사람없고

돈많다 자랑해도 

"70" 이면 소용없고

건강 하다고 자랑해도 

"80" 이면 소용 없다.


이빨이 성할때 맛 있는것 많이 먹고

걸을수 있을때 열심히 다니고

베풀수 있을때 베풀고


즐길수 있을때 마음껏 즐기고

사랑할 수 있을때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 행복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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