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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잠좀 잡시다 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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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2건 조회 249회 작성일 25-02-08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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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좀 잡시다~ ]


금슬이 좋기로 소문난 

신혼부부가 주말부부가 되어 버렸다. 

신랑이 갑작스러운 직장 일로 

지방에 내려간 것이다.


신랑은 일주일 만에 집에 돌아와서는 

오랜만에 부인에게 정성을 다해 

밤일을 치르고 있었다.


한창 열이 올랐을 때, 옆집에서 

신경질적으로 문을 두드리며 하는 말...

 


『 "거~ 잠 좀 잡시다. 잠 좀 자. 
허구한 날 그러면 어떡하냐고요!?』

 


[요즘 여자들 남편 심리 테스트 문제]


남편에게 무지개색 中에서

나를 생각할 때 떠오르는 색을 물어보삼.


결과는 아래 참조. 

미술심리에서 나온 결과 비교적 맞다고 함.

재미삼아 물어보시길~


빨강~ 그냥 마누라

주황~ 애인같은 마누라

노랑~ 동생같은 마누라

초록~ 친구같은 마누라

파랑~ 편안한 사람

남색~ 知的인 여자 

보라~ 섹시한 여자 



『 "오늘밤 물어봐서, 빨강이면 밥주지 마세요 ^~』

 

 

 

 

[ 야화 1,2,3 ]


1. 지하철에서 쉬가 마렵다는 세살짜리 아들.

엄마가 급하게 빈 우유 갑을 열어 대준다.

그런데 이미 옷에 싸버렸다. 


엄마가 신경질적으로 하는 말,


"대주기도 前에 싸다니, 지 애비하고 똑 같아!!"

 


2. 축구선수 하겠다는 초등학생 아들이 

연습시합에서 슈팅을 하려다가 그만 넘어졌다.


응원석에서 엄마가 하는 말,


"지 애비 꼭 빼닮았구만, 넣기도 前에 자빠지니..."

 

 

3. 옛날 시골 다방에서는 LP판으로 음악을 틀었다.


어느 날,  '만남' 이란 노래가사의 

"돌아보지 마라...." 에서 바늘이 걸렸다.


계속해서, 

"돌아보지,  돌아보지,  돌아보지 ..."  하자,

 

마담 왈, "김양아 보지에 걸렸다, 

               갈아끼워라 ~!!"


You're The Reason (1961)

 Bobby Edwards

4.5
★★★★⯨
2개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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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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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 (4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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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님의 댓글

나그네 작성일 ★★★★★ (5점)

재미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