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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채권자 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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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0회 작성일 25-02-21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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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자]


경제학 교수가 학생들에게 물었다.

"채권자와 채무자의 다른 점이 무엇인지 아는가?"


한 학생이 대답했다.

"前者는 後者보다 기억력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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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가게에 꼬마 손님 셋이 왔다.


첫째가 건빵 한 봉지 달란다.

영감님이 사다리를 놓고 다락에 올라가 

건빵 한 봉지를 꺼내주었다.


겨우 내려오니까 둘째 애도 건빵 한 봉지 달란다.


열받는다. 사다리 위에서 느낌이 이상해 

셋째에게 혹시 똑같이 시킬거냐 물었는데, 

셋째 꼬마는 똑같은 거 시키지 않는다고 해서 

내려왔는데, 주문을 받은 영감님이 기절했다.


셋째 꼬마 왈,

"할아버지, 저는 건빵 두 봉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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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부지 아내]


아내 : 여보, 옆집 부인의 모자가 내 것하고 

똑같아요.


남편 : 새 모자를 사달라는 말이군.


아내 : 그럼요. 이사를 가는 것보다야 

훨씬 돈이 덜 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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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평안한 남자]


아내를 싫어하는 남자가 상을 당했다.

아내가 갑자기 세상을 떠난 것이다.


장례를 치르고 아내의 무덤 앞에서 

예를 갖추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물었다.


"평안히 잠들게 되신 분이 누군가요?"


그러자 남자가 망설임 없이 대답했다.

"바로 납니다. 이제 혼자 살게 되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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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의 착각]


교회에서 목사 주례로 결혼식이 진행되고 있었다.


신랑이 신부에게 반지를 끼워 주어야 하는데, 

긴장한 신랑이 깜빡했다.


목사는 왼손을 동그랗게 쥐고 오른손 검지에 

끼웠다 빼며, 반지를 끼워 주라고 했다.

신랑은 알았다고 고개를 끄덕였지만, 

반지를 끼울 생각은 하지 않고 있다.


답답한 목사가 다시 한 번 끼웠다 빼는 

시늉을 했으나, 신랑은 힐끗 곁눈질하며 

한마디 했는데, 좌중이 배를 잡고 쓰러졌다.


"저희 둘이 알아서 할테니 밤일까지 

신경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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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하고만...]


심장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가 의사로부터 

식사를 엄격하게 조절하고, 금주·금연을 하고, 

충분히 수면을 취하라는 주의사항을 들었다.


"섹스는 어떤가요?" 환자가 물었다.


그러자 의사 왈, "반드시 부인하고만 하세요. 

흥분하면 안 되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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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드디어 간신히 대학을 졸업한 달봉이가 

회사 면접을 보게 되었다.


면접관이 달봉이에게 물었다.

"음… 자네, 일본 사람들은 독도를 뭐라고 부르지?"


당연히 면접관은 '다케시마'라는 대답을 

기대하고 있었다.


그러나 워낙 무식한 달봉이가 그것을 알 턱이 

없었다. 한참 동안 진땀을 흘리며 안절부절

못하던 달봉이가 드디어 입을 열었다.


"네, 저… 자기네 땅이라고 우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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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반격]


엄마: 여보, 길동이가 점점 말을 안 들어요.

정신 차리게 호되게 꾸지람이라도 한마디 해주세요.


아빠: 길동아! 너 점점 엄마를 닮아가고 있구나.

그러면 절대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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