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我斷想 인간의 비극은 실존의 오해에 기인한다 - 알베르 까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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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하지 못하는 현실이란
풀길이 없는 암호처럼
우릴 얼마나 곤혹스럽게 하는가 !!??
때때로 낯설은 모습으로 마주하는
일그러진 모습의 나,
나는, 내 무덤을 팔베개하고 누워서
방관자로서 무심히
권태, 권태..., 속에 침잠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청춘이
깃발되어 나부기던 시절,
추억은 노스텔지어 되어 흩날리고
안타까운 발돋움의 사나이는
멀리서 님들에게 손짓하며
나눔의 메시지를 보냅니다.
관계를 이루고 있는 사물은
관계를 이루고 있지 않은 사물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
공감하는 시그널,
님들 에게는 친구가 있습니다
남겨진,
우리들의 여백을 위하여 ...,

'2008.04.02 + INBEST
James Talyer
You''ve got a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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