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我斷想 歎 酒 歌 / 탄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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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상의 끈을 놓고 담백함,
자신으로 돌아온다

배짱도 부려보고 속알머리를 까발리고
나의 야비함을 확인도 해보고
도무지, 알길 없는 우리들의 겉과 속이런가 !!??
아 ~!!! 나는 또 절망하고 ...,
친구들은 떠나가고,
너는 아직도 나와 마주 앉아서 나를 위로하는군
속 좁은 놈은 떠나가도 오히려 좋다는...,
너는 나를 망가지게 하고,
나는 너를 욕되게 하고,
우린 그리도 닮아 있구나 ...,
오늘은..., 네가 나를 관리하고
나는 내일저녁 다시 너를 기억하마
그리고, 우리는 언제나 그럿드시
또 만나서 가슴을 연다 ...,

'2008.04.02 + INBEST
R.E.M.
Everybody Hu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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