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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我斷想 歎 酒 歌 / 탄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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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9,120회 작성일 24-09-11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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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상의 끈을 놓고 담백함,

자신으로 돌아온다

 

배짱도 부려보고 속알머리를 까발리고

나의 야비함을 확인도 해보고

도무지, 알길 없는 우리들의 겉과 속이런가 !!??

 

아 ~!!! 나는 또 절망하고 ...,

 

친구들은 떠나가고,

 

너는 아직도 나와 마주 앉아서 나를 위로하는군

속 좁은 놈은 떠나가도 오히려 좋다는...,

 

너는 나를 망가지게 하고,

나는 너를 욕되게 하고,

우린 그리도 닮아 있구나 ...,

 

오늘은..., 네가 나를 관리하고

나는 내일저녁 다시 너를 기억하마

 

그리고, 우리는 언제나 그럿드시

또 만나서 가슴을 연다 ...,




'2008.04.02  +  INBEST  
R.E.M.  Everybody Hu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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