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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我斷想 바보, 노무현님을 보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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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1건 조회 30,103회 작성일 24-09-11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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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친구이자 형님이신 

노짱, 선배님, 선생님, 지도자님, 

기존의 벽을 부수려고 도전한 풍운아, 
소탈하고 따스한 인간미있는 솔직함 
불의에는 화산처럼 폭팔하는 정의감, 
그는 우리 소시민에게 이정표 같은 분이 셨습니다.

감수 하지 못하는 결벽증은, 
혼탁하고 추악한 기존 현실을 꾸짖고, 
척박한 모순의 땅을 박차고, 
고고한 학이되어 우리곁을 날아 갔습니다. 

추모하는 국민들의 끝모르는 대열.......... 
탁월한 승부사인 님은, 
정녕 최후의 승리자 입니다. 
야 ~~, 기분좋다 !! 

흐르는 눈물위로 겹치는 
님의 환하게 웃는 모습이 그립습니다 !! 
이젠 승량이 떼의 집요함과 
하이에나의 질긴 이빨에서 벗어나
  
부디 하늘나라 그곳에서, 
나라를 걱정하는 사표의 지팡이와 
어려운 이를 감싸않는 따스한 한복의 마음과, 
너무 잘 어울리는 소박한 낭만의 밀집모자를 쓰시고, 

대한민국 우리나라 한결같이 기켜봐 주시며 
구름위에 편히 기대어 선인처럼 노니소서 ....,

 

▶ 님이 즐겨하는 담배 / 분향후 시청앞 노제로 향합니다.

 

'2009-05-29 06:52

  +  IN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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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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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BEST님의 댓글

IN-BEST 작성일

저도 시청앞 노제에 다녀 왔습니다.

좋은 글,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