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我斷想 오랜 옛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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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만났다.
술이 아니라도,
아니 친구를 술처럼 많은 말을 쏫아 놓는다.
소소한 일상사, 자식들에 대한 배려와 걱정,
우리들의 본질, 마주하고 있는 사회의 모순,
아직도 남아있는 기다림에 대해서도 ...
그리고, 어린아이처럼 투정도 부려본다,
아.., 항상, 아직도 행복하다,
나에게는 진정한 친구가 있다 !!
'2005.02.22 + IN-BEST

Why Worry
by Dire Straits
by Dire Stra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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