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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커지는 월급봉투 /// 야 ~ 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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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090회 작성일 24-09-16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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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퇴근길 비좁은 

지하철에서

아가씨의 엉덩이를 쿡쿡 찌르는 치한이 있었다.


아가씨는 뒷쪽의 치한을 돌아보며 경고했다.


"야! 어디다 뭘 갖다 드리대는 거야?"


남자가 오히려 큰소리로 대꾸했다.


"무슨소리를 하는거야, 

내 주머니속 월급봉투가 조금 닿았을 뿐인데 ..."


그러자 아가씨 왈,


 

  『 야 임마 !!    넌 잠깐 사이에 월급이 세배나 커지니 ?』

 


::: 미니스커트 :::

 

미모의 아가씨가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거리를 나섰다. 

아가씨가 육교를 올라가는데, 

동네건달이 뒤에서 소리쳤다

 

"어이~? 팬티 보인다!"


아가씨는 이를 무시하고 올라가자, 

또 건달이 소리쳤다

 

"팬티 보인다,  팬티 보여!"


건달이 자꾸만 약을 올리자 

아가씨가 홱 돌아보며 말했다.

 

 


 

『 야 임마 !! 입지도 않은 팬티가 어떻게 보이냐 ?』

 


::: 임마 그건 주물러서 먹는거야 :::

 

식인종 가족의 저녁 식탁에 건장한 남자 하나가 올라왔다.


몸통은 할배와 할매,

다리는 아부지,

양팔은 어무이,


그리고, 

조그마한 가운데 거시기는 아들에게 ...


자기 몫이 넘 적어 열 받은 아들, 

계속 투덜거리는데...

 

그런 아들 넘을 보고 씨익 웃으며, 

어무이가 하는 말,

 

 

  

     『 야 임마 !!   그건 주물러서 먹는거야 』 

 

Oh, lonsome me

  KENTUCKY HEAD HUN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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