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커지는 월급봉투 /// 야 ~ 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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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퇴근길 비좁은
지하철에서
아가씨의 엉덩이를 쿡쿡 찌르는 치한이 있었다.
아가씨는 뒷쪽의 치한을 돌아보며 경고했다.
"야! 어디다 뭘 갖다 드리대는 거야?"
남자가 오히려 큰소리로 대꾸했다.
"무슨소리를 하는거야,
내 주머니속 월급봉투가 조금 닿았을 뿐인데 ..."
그러자 아가씨 왈,

『 야 임마 !! 넌 잠깐 사이에 월급이 세배나 커지니 ?』
::: 미니스커트 :::
미모의 아가씨가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거리를 나섰다.
아가씨가 육교를 올라가는데,
동네건달이 뒤에서 소리쳤다
"어이~? 팬티 보인다!"
아가씨는 이를 무시하고 올라가자,
또 건달이 소리쳤다
"팬티 보인다, 팬티 보여!"
건달이 자꾸만 약을 올리자
아가씨가 홱 돌아보며 말했다.

『 야 임마 !! 입지도 않은 팬티가 어떻게 보이냐 ?』
::: 임마 그건 주물러서 먹는거야 :::

식인종 가족의 저녁 식탁에 건장한 남자 하나가 올라왔다.
몸통은 할배와 할매,
다리는 아부지,
양팔은 어무이,
그리고,
조그마한 가운데 거시기는 아들에게 ...
자기 몫이 넘 적어 열 받은 아들,
계속 투덜거리는데...
그런 아들 넘을 보고 씨익 웃으며,
어무이가 하는 말,

『 야 임마 !! 그건 주물러서 먹는거야 』
Oh, lonsome me
KENTUCKY HEAD HUN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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