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약속은 꼭 지키는 하느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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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둥이 남자와 약속지킨 하나님』
한 총각이 하나님께 기도했다.
"저 예쁜 여자와 결혼하게 해주시면 절대 바람피우지 않겠습니다.
만일 바람을 피운다면 저를 죽이셔도 좋습니다."

살다보니 바람을 피웠다.
그래도 죽지않자 몇번 더 바람을 피웠는데
3년이 흐른 어느날 배를 타게 되었는데
풍랑이 일자 옛날에 한 약속이 떠올랐다.
무서웠지만 나 혼자도 아니고
백여명이나 함께 배를 탔으니
"설마 나 하나 죽이려고 배를 가라앉히진 않겠지" 하고
생각하는 순간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너 같은 놈 백명 모으느라 3년을 애썼다"
『남자를 먼저 만든 이유』

목사님이 성경을 읽다가
하느님이 남자를 먼저 만든 이유가 궁굼했다.
그래서 하느님께 물었다.
"왜~ 남자를 먼저 만드셨나요?"
하느님께서 하시는 말씀 왈,
"만약에 여자를 먼저 만들었다고 생각해봐
남자를 만들 때 간섭이 얼마나 심 했겠느냐?
여기를 크게 해 달라.저기를 길게 해 달라. 거기를 굵게 해 달라.
이러쿵 저러쿵 그 많은 주문을 어찌다 감당 할 수가 있겠는가?"
『살면서 한번도 다투지 않는 부부』
어느날, 미국의 한 리포터가 살면서 한번도 다툰 적이 없다는
한 노부부를 인터뷰하기 위해 찾아갔습니다.
리포터는 그 노부부에게 질문했습니다.
- 어떻게 살면서 한번도 다투지 않을 수가 있었죠?
남편은 대답했습니다.
- 음, 제 아내는 그녀가 몹시도 사랑하는 고양이를 이용했어요
우리가 결혼식을 마친 후, 신혼여행에 그 고양이를 같이 데려갔죠.
그리고 밤이 되었을 때 우린 같이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갑자기 그 고양이가 제 아내를 물어버렸죠.
그러자 아내는 ''하나'' 라고 말했어요.
그러고 얼마 후 고양이는 또 아내를 물었어요.
그러자 아내는 ''둘'' 이라고 했죠.
그러고 얼마 후 고양이는 또 아내를 물어버렸죠.

그런데 갑자기 아내는 샷건을 꺼내더니
“ 탕!~” 하고 고양이를 난사해 버렸어요.
저는 너무 놀라서,
"으아아악~ 이런 미친년 왜 갑자기 고양이를 쏘고 X랄이야~" 라고 소리쳤죠.
그러자 아내는 절 싸늘하게 쳐다보더니
''하나'' 라고 했어요.
그런후 우린 한번도 다투지 않았죠...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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