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관계 ?? +
페이지 정보

본문

애인이 군대 갔어요...
면회를 갔더니 면회 신청서에
신상명세서를 기록해야 하는데
고민이 생겼어요.
"관계" 라는 란이~
일단은 "없음" 이라고 적었어요..
다시 쓰라고 하데요..
그래서 "한번" 이라고 적었더니
장난하지 말고 사실대로 적으라기에
할수없이 그대로 적기로 마음먹고
"세번 (내가 원한것만)" 이라고 적었네요 ... ^^

::: 경상도 여자와 전라도 거시기 :::
경상도 여자랑 전라도 남자가 결혼을 했다.
신혼 여행을 가서 첫날 밤이 되었다.
신랑이 열라게 씻고 홀딱 벗고 침대에 누웠다.
경상도 색시가 애교를 떤다고 한마디 했다.
신부 : 존내(좋은 냄새) 나네 예~
신랑이 놀라서 쳐다보며 이렇게 말했다.
신랑 : 엉, 그렇게 씻었는데 ㅈ내가 난당가 !!??
허겁지겁... 다시 욕실로 들어가서
이태리 타월로 한번 더 빡빡 문질러 씻었다.
그리고 다시 신부 옆에 누웠다.
그러자, 신부 다시 코맹맹이 소리로 애교를 떨었다.
신부 : 아까보다 더 존내 나네예~
신랑 : (할 말을 잃고) ㅠ.ㅠ....
신랑은 신부의 김빠지는 소리에
아무 것도 안하고 그냥 잤다.

다음 날 아침...
둘이서 썰렁하니 아침 식사를 하러 갔다.
삐친 신랑이 아무 말도 안하고 밥을 빨리 먹고 있는데...
신부가 이 때가 기회다 ... 카고 또 애교를 떨었다.
신부 : 우리 자기는 ㅆ도 안하고 잘 묵네 예 ~
(ㅆ지도 않고 잘 먹네요.)
신랑 : 워메~ 미쵸 불것네 잉 ~ !!!
(할 말을 잃은듯 눈만 껌벅... 껌벅...)
신랑 : 워메~ 미쵸 불것네 잉 ~ !!!
(할 말을 잃은듯 눈만 껌벅... 껌벅...)
추천2 비추천0
- 이전글우리, 바위처럼 / I''m a Rock 24.09.11
- 다음글나이 들어 부인에게 조심해야 할 10訓 24.09.1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