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유~머 어떤 대화 ??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169회 작성일 24-09-11 03:09

본문

화장실에서 진지하게 큰일을 보고 있었는데 옆칸에 있는 사람이 말을 걸었다.


" 안녕하세요 ? "


무안하게 큰 일 보면서 민망하게 왠 인사 ... - -;

혹시 휴지가 없어 그러는지 싶어 대답을 했다.


" 아 네... 안녕하세요.? "


대답을 했는데 별 얘기가 없다.

.........., 


잠시 침묵이 흐른 후 다시 말을 건네는 그 남자


" 점심식사는 하셨어요 ? "


화장실에서 왜 밥먹는 얘기를 하지 ? 미치겠네...

그러나 예의바른 나는 대답을 해줬다


"네... 저는 먹었습니다. 댁은 식사 하셨어요 ? "

그러자 옆칸에서 그사람이 하는말에, 

나는 항문 -_- 이 막혀버렸다.


" 저.... 죄송하지만 전화 끊겠습니다. 

옆에 이상한 사람이 자꾸 말을 걸어서요 "

 

 

화장실 경고


어느 공중 화장실의 남자 화장실 때문에 담당 청소부가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소변기로부터 멀리 떨어져서 일을 보기 때문에 발생하는 

오조준 사고(?)로 청소 업무가 몇 배 증가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참다 못 한 청소부는 무언가를 크게 쓴 푯말을 남자 소변기 앞에 붙여 놓았습니다.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할 것은 눈물만이 아닙니다!'


그리고 며칠을 지켜보았지만 전혀 나아지는 기색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고심 끝에 청소부는 푯말의 내용을 이렇게 변경하여 부착하였습니다.


'1보 앞으로 전진! 1사로 조준 사격 실시!, 2사로 조준 사격 실시!...'

 

엄청난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 것은 아니었지만 아무런 효과도 없는 것을 확인하자 

화가 난 청소부는 작심한 듯 다시 푯말의 내용을 이렇게 바꾸었습니다.


 

"네 것은 권총이지 장총이 아니다! 바짝 다가서라 이놈아!"

 

[ 경상도 할머니와 예수 ]


경상도 할머니 세 분이 얘기를 나누는데,


한 할머니,

 

"아이, 요봐라. 예수가 죽었단다."


다른 할머니,

 

"오~잉, 와 죽었다 카드노?"

"못에 찔려 죽었다 안카나."


"아이구, 머리 풀어 헤치고 다닐 때부터 내 알아 봤다."


이 때 아무 말 없이 듣고만 있던 다른 할머니,

 

"아이, 예수가 누고?" 


"모르지 나도, 우리 며늘아가 

아부지 아부지 케사이 바깥 사돈 아이겠나?"


추천2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