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유~머 우문 현답 !!?? QnA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97회 작성일 24-09-11 03:12

본문

Q : 안녕하세요, 아저씨? 저는 샛별 초등학교 5학년 2반 32번 맹짱구라고 합니다.


     선생님이 숙제로 북극에 사는 동물 5개를 써오라고 내주셨는데, 

     저는 북극곰하고 펭귄 밖에 몰라요. 나머지는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이 안나요.

     어떻게 써서 가야되나요? 

 

A : 북극곰 3마리, 펭귄 2마리라고 쓰세요. 

Q : 안뇽하시니까? 처는 일본에서 유학을 온 유학생이무니다.


     어체 수업을 듣는데 교수님케서 ''How many brothers do you have?'' 

     라고 물어  보셨스무네다. 

     크래소, ''아이 해브 투 브라자''라고 대답했더니

     모두들 웃는 커시었씁니다. 어디가 틀려서 웃는 커실까요?  

     주) 일본인들은 ''ㄷ'' 발음을 ''ㅈ'' 발음으로 내는 희한한 족속임.


A : 아이 해브 투 브라자''스'' 가 맞습니다.

Q : 사랑에 빠져있는 28세의 남성입니다.


     전 이번에 명문대학을 우수히 졸업하고 대기업에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용모도 준수해서 많은 여성들이 따르지요.

     문제는 제 아버지가 우리나라 10대 재벌이라는 점입니다.


     전 애인에게 그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부담을 주기가 싫어서였습니다.

     그런데 자꾸 그녀가 물어보니 대답을 하지 않을 수가 없군요.  

     이 사실을 알면 그녀가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두렵습니다.

  

A : 새엄마를 맞이하게 되실 것 같군요.

Q : 안녕하세요? 저는 건강에 관심이 많은 청년입니다.


     얼마전부터 치아에 문제가 생긴 것 같습니다.

     오복중에 하나라는 치아에 문제가 생기니 여러가지로 불편하군요.  

     하루에 5번씩 이를 닦고, 일년에 4번씩 치과에 다니는데 왜 문제가  생길까요?  


A : 지나가는 사람한테 괜히 시비걸지 마세요.

Q : 저는 이번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회 초년생입니다.


     제 꿈은 만화 ''드래곤볼''에 나오는 

     ''트랭크스''의 머리 같은 헤어스타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좀처럼 가운데 가리마가 안된다는 것입니다.

     아~ 가운데 가리마를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A: 머리카락이 홀수여서 그렇습니다. 한가닥만 더 심으세요.

Q :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4수에 실패한 인생 낙오자입니다.


     잘하려고 해도 뭔가가 제 앞을 막고 있는 것 같습니다.

     뭐를 해도 자신이 없고 그저 죽고 싶은 생각뿐입니다.

     집에서도 저를 포기한 것 같습니다.

 

     주위의 시선은 너무나 따갑고 냉정하기만 합니다.

     누구에게 위로를 받고 싶은데 아무도 저를 위로하려 하지 않습니다.

     따뜻한 말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십시요.


A : 가스 보일러, 난로, 전기장판, 모닥불, 아궁이, 열내는 하마 ......

Q ;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얼마 안된 여성입니다.


     제 문제는 너무 부끄러운 것이라 남들에게 말을 하지 못하고 

     속으로만 끙끙 앓아오던 것입니다.

     제 남편은 커다란 시계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항상 "지금 몇시 몇분이지?"하고 묻고 다니는 직업병이  있습니다.

 

     보통 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만, 잠자리에서 조차 그런 말을 한답니다.

     침대 위에서 여자를 안으며 ''몇시 몇분이지?''하고 묻는 남자 보셨나요?

     그런 식으로 분위기를 깨는 남자입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A : 사실대로 말하세요. '몹''시''흥''분 이라고 ...

Q : 얼마 전에 ''작은 배''의 영어 단어를 질문했던 중학생입니다.


     선생님께서 대답해 주신 답을 들고 갔다가 죽도록 맞았습니다.

     게다가 긴 영작 숙제까지 벌로 받았습니다.

     영작 숙제를 그럭저럭 다 했는데 

     '삶은 계란''을 영어로 뭐라고 하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지난번과는 달리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A : Life is egg 입니다.

Q : 안녕하세요? 저는 26새의 백수건달입니다.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점을 봤더니 

     용하다는 점장이가 커다란 돈뭉치가 정면으로 달려들 운세라고 합니다.

     복권을 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경마장을 가는게 좋을까요?  


A : 길을 건널 때 현금수송차를 조심하세요.

Q : 저는 국가 안보에 관한 중요한 직책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밤마다 골목길에서 저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는 남자가 있습니다. 

     어두워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머리 색깔이 노란색인걸로 보아 외국첩보원 같습니다.

     아 ... 저는 이대로 죽게 되는걸까요?

  

     죽더라도 누구의 손에 의해 죽는건지 알고 싶습니다.

     어느 놈들이 저를 죽이려고 하는 것일까요?  C.I.A 일까요? 아니면 K.G.B 일까요?  


A : 그 사람을 G.A.Y 라고 생각해보신 적은 있으신지요 ..

Q : 전 42세의 중년 남성입니다. 요즘들어 아랫배가 더부룩 해지는 것같더니

     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콩을 먹으면 아래로 콩이 나오고 오이를 먹으면 곧바로 오이를 배설해버립니다.

     모르긴 몰라도 죽을 병에 걸린 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A : 똥을 먹어보세요. 그러면 똥이 나올 겁니다.


Chubby Checker   Let's Twist Again

추천5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