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3대의 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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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집안 3대가 목욕탕을 갔다.
[할배, 아빠, 아들]
아이는 문득 자기의 고추와
할아버지,아빠 고추가
모두 다르게 생겼다는 것을 알앗다
집에 돌아온 아이는 할매께 물었다

할매가 웃으면서
"너 껀 고추여!"
"니 애비건 子支여!"
그럼 할아버지 건요? .. 하고 묻자

할매 갑자기 화가나는 듯
"그건 조또 아니여"
::: 치마올린 년 vs 바지 내린 놈 :::
두 수녀 가...,
야밤에 수녀원으로 가는데
뒤에서 웬 남자가 따라온다.
낌새를 눈치챈 선배 수녀는
젊은 수녀 엘리샤에게 말했다.

“빨리 가자 엘레샤.”
그래도 따라온다.
선배수녀가 다른 방법을
생각해 내곤 말한다.
“ 둘이 헤어져서 가자.
살아남은 한쪽이 수녀원에 알리기로 하고...”
그래서 두 수녀는 서로 갈라져서 뛰었다.
선배수녀는 죽을힘을 다해 수녀원에 다달았다.

잠시후 젊은 수녀가 여유있게 뛰어오는게 아닌가!
“ 무사 했구나 엘리샤.
어떻게 빠져나왔니..?
" 뭐, 그냥 잡혀 줬지요..."
“ 오,하나님! 어~어찌 된거야.."
“ 그냥 스커트를 치켜 올렸습니다."
“ 어머머머머 ,뭐라고 ?? .......
오~ 마이갓...."
![]()
" 그 남자가 좋다고 바지를 내리더군요..."
" 주여~~
망할것 볼장 다본겨...?"
" 수녀님도 참~~
치마올린 년 하고 바지 내린 놈 하고
누가 빨리 뛰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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