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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K Gordon Lightfoot Sun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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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BEST
댓글 0건 조회 14,197회 작성일 16-05-09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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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찬 - 황혼

 
  해는 벌써 기울고 어두운 밤
  나를 감싸는 시간이 찾아왔네
  나는 두 눈을 감고 멀리 떠나간
  그 사람을 그리네
 
  나는 두 눈을 감고 멀리 아득한
  먼 날을 그리네
 
  길고 어두운 밤 날 찾아오면
  나는 떠나간 그대 모습 그리네
  나는 저 하늘 위에 많은 별처럼
  그 이름을 부르네 
 
  나는 저 하늘 위에 많은 별처럼
  그 이름을 헤이네 
 
  붉은 해는 서산에 넘어가고
  밤의 그림자 내 곁에 다가오면
  나는 두 눈을 감고 멀리 떠나간
  그 사람을 그리네
 
  나는 두 눈을 감고 멀리 아득한

  아득한 먼날을 그리네, 그리네

   

Gordon Lightfoot Sun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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