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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 POP 이용 - 잊혀진 계절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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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1건 조회 897회 작성일 25-10-28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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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 잊혀진 계절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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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4
★★★★
1개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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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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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 (4점)
꼭 10월의 노래로 보다도 좋은 곡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