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NTING


MUSIC 강산에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526회 작성일 15-11-05 17:39

본문

그대 보내고 멀리, 가을 새와 작별하듯
그대 떠나 보내고, 돌아와 술잔 앞에 앉으면
눈물 나누나

그대 보내고 아주, 지는 별빛 바라볼 때
눈에 흘러내리는, 못다한 말들 그 아픈 사랑
지울 수 있을까

어느 하루 비라도 추억처럼, 흩날리는 거리에서
쓸쓸한 사람되어, 고개숙이면
그대 목소리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어느 하루 바람이 젖은 어깨, 스치며 지나가고
내 지친 시간들이 창에 어리면
그대 미워져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이제 우리 다시는 사랑으로, 세상에 오지 말기
그립던 날들도 묻어 버리기
못다한 사랑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강산에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닫기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