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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편의점 알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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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0회 작성일 24-09-11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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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가 편의점에서 알바를 할때였다...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열씨미 일을 하고 있던 내 친구에게

 

한 여자가 조용히 다가와서 하는 말... 

"(절라 조용한 목소리로) 저기여~ 피임기구 있어요?" 


사오정인 내 친구 

"(필기구로 알아듣고는)  저~기 있어요." 


그러자 한참을 찾던 여자 왈

"저긴 없는데요?" 

내 친구 왈

"어! 없을리가 없는데... 이상하네?"

 

이어서 계속되는 내 친구의 말 

"지금 당장 쓰실 거예요?"

 

그러자 여자 왈

"(당황스러워 하며 기어드러가는 소리로)  네...." 


마지막으로 내 친구의 한마디에 

여자의 표정은 완존히 

정말로~~~ ㄸㅆ은 표정이 되었다..... 


친구의 한마디, 

 

     

       "그럼 제가 쓰던 거 쓰실래요 ?"


 Donna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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