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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性辭典 웃음을 위한 序詩 / 정연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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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6회 작성일 24-09-18 03:03

본문

꽃이 없는 세상은

얼마나 삭막할까


웃음이 없는 삶은

얼마나 쓸쓸할까.


하루 세 끼니의 밥이

육신의 양식이듯


하루 몇 번의 웃음은

정신의 양식.


힘들고 괴로운

날들이 많은 삶일지라도


가끔은 꽃같이

그냥 환하게 웃자.


      

내가 먼저

웃음꽃 한 송이를 피우자 ^^


 

 

::: 국회의원 이란 ?? :::


한 꼬마가 길거리에서 오줌을 누고 있었습니다.


그때 국회의원이 지나가다 

꼬마의 고추를 보고

꼬마한테 이렇게 가르치는 이야기를 합니다.


국회의원 : “얘, 너 그게 뭐냐 ?”

꼬      마 : “왜요 ? 아저씬 누구세요?”

국회의원 : “응, 아저씨는 나랏일을 하는 국회의원이란다.”


꼬마는 아무 말 없이 볼 일을 다보고

그냥 집으로 뛰어 들어갔습니다.


그리곤 엄마에게 큰소리로 

이렇게 말합니다.

 

 
 
 
      

  “ 엄마, 

           도 모르는게 국회의원 이래 !!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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