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유~머 치마는 바람에 휘날리고 ~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7회 작성일 24-10-06 06:32

본문

한 중년의 여인이 

갑자기 불어온 돌풍 때문에 

한 손으로 신호등 기둥을 붙잡고, 


다른 한 손은 

모자가 날리지 않도록 

잡고 있었다. 


때마침 !

한 경찰이 그 옆을 지나가는데 . . . .


바람이 더욱 거세져 

노 팬티한 여자의 치마를 날려 

사람들이 다 볼 수 있게 

은밀한 부분이 들춰지는 것이었다. 


그러자 경찰이 얘기했다. 

 

"저 ~ 

그 모자보다는 

사람들이 보지못하게  

치마를 좀 잡으시죠 ?" 


그러자 그 여인, 

"이것봐요 ! 

사람들이 쳐다보는 건 

40년 된 중고지만

이 모자는 오늘 산거라구요 !"

 


Orange Blossom Special 

  James Last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