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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화 무관심(無關心)이 가장 무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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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1회 작성일 24-10-20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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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現代)에 이른바 '4무(無)' 
병(病)이 있습니다.

무목적, 무감동, 무책임 그리고 
무관심(無關心)입니다.

그중 제일(第一) 무서운 건 
무관심(無關心)입니다.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유대인 작가(作家)
엘리 위젤 박사(博士)는 현대 사회를 
황폐케 하는 최고의 악(惡)이
무관심(無關心)이라고 했습니다.
 
간혹 온라인에서 몇몇 사람들은,
모르는 사람이 길에 쓰러져 있거나 
힘든 상황에 있더라도
모른 척 지나가라고 충고합니다.

그들을 순수한 마음으로 돕는다고 해도
이후 성추행범이나 그 사고의 
가해자로 몰려 고초(苦楚)를 
치를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세상에 대한 무관심(無關心)은
나를 위하는 사람들에게 대한 
무관심(無關心)이며 결국 나 자신을 
방치(放置)하는 무관심(無關心)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닌 
무관심(無關心)입니다
아름다움의 반대도 추함이 아닌 
무관심(無關心)입니다.

우리는 본질(本質)에  대한 
무관심(無關心)속에서
비본질적(非本質的)인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의 명언(名言)

우리 시대는 존재의 깊은 질문을 
던지지 않고 무관심하다.
오직 어떻게 해야 성공할지 
고민할 뿐이다.
                    – C. S. 루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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