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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정육점과 떡집, 그리고 방앗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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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1건 조회 145회 작성일 25-01-17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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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건물에 점포 셋이 나란히 붙어 있었다.

 

한 점포는 정육점,

다른 점포는 떡집,

또 다른 점포는 방앗간이었다.


하루는 정육점에 큼직하게 이렇게 쓰여 있었다.

'오늘은 소 잡는 날'

떡집과 방앗간 주인이 보니 정육점 안에 손님으로 가득했다.


떡집 주인도 정육점에 내건 문구처럼 써붙였다.

'오늘은 떡 치는 날'

역시 떡집도 손님으로 가득했다.


방앗간 주인도 머리를 썼다.

'나도 질 수가 없지' 하며 내건 문구가 기절초풍할 글였다.


『오늘은 고추 빠는 날』 ㅋㅋ

 

 

사돈어르신 ~


(경상도 할마이 셋이 이야기를 나누는데.....)


한 할매가 "어이 예수가 죽었단다"


(다른 할매가) " 와 죽었다 카드노???"

 

"못에 찔려 죽었다 안카나"

"어이구 머리풀어 헤치고 다닐때 알아봤다"


(이때 암말않던 할매가) "어이 예수가 누고?"

 

"몰라 우리 며늘아가 아부지,아부지 캐쌌는거 보이 사돈 어른인 갑지 뭐"


(ㅎㅎㅎ 그후에 또 다른 할매가 물어 보는데)

 

"그래 문상은 갔다 카드나?"

"아니 안갔다"

"왜 안갔노?"

 

"갈라 캤더니 사흘만에 살아나따 카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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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 (4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