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정육점과 떡집, 그리고 방앗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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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건물에 점포 셋이 나란히 붙어 있었다.
한 점포는 정육점,
다른 점포는 떡집,
또 다른 점포는 방앗간이었다.
■ 하루는 정육점에 큼직하게 이렇게 쓰여 있었다.
'오늘은 소 잡는 날'
떡집과 방앗간 주인이 보니 정육점 안에 손님으로 가득했다.
■ 떡집 주인도 정육점에 내건 문구처럼 써붙였다.
'오늘은 떡 치는 날'
역시 떡집도 손님으로 가득했다.
■ 방앗간 주인도 머리를 썼다.
'나도 질 수가 없지' 하며 내건 문구가 기절초풍할 글였다.

『오늘은 고추 빠는 날』 ㅋㅋ
사돈어르신 ~
(경상도 할마이 셋이 이야기를 나누는데.....)
한 할매가 "어이 예수가 죽었단다"
(다른 할매가) " 와 죽었다 카드노???"
"못에 찔려 죽었다 안카나"
"어이구 머리풀어 헤치고 다닐때 알아봤다"
(이때 암말않던 할매가) "어이 예수가 누고?"
"몰라 우리 며늘아가 아부지,아부지 캐쌌는거 보이 사돈 어른인 갑지 뭐"
(ㅎㅎㅎ 그후에 또 다른 할매가 물어 보는데)
"그래 문상은 갔다 카드나?"
"아니 안갔다"
"왜 안갔노?"
"갈라 캤더니 사흘만에 살아나따 카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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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Potion Number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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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