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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날나리 마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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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2회 작성일 25-01-17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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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남편에게 말했다


아내 : 어제 누가 나한테 옷을 벗으라지 뭐예요.

남편 : 뭐야! 어떤놈이!

아내 : 의사가요


아내 :그리고 내가 아프다는데도 더 벌리라고 하는 놈도

있었어요.

남편 : 아니, 어떤 놈이

아내 : 치과의사요.


아내 :그리고 오늘 낮엔 한 멋진 총각이 짧게 해드릴까요

아니면 길게 해드릴까요 묻더라구요.

남편 : 이번엔 또 누군데?

아내 : 미용사가요


아내 :나한테 너무 빨리 빼버리면 재미없을 거라는 중년

신사도 있었어요.

남편 : 누가?

아내 : 은행 직원이요.


아내 : 또 방금 전에 내 테크닉이 끝내준다는 말을 들었어요.

남편 : 그만해, 이 싱거운 여편네야.

 

그러자... 아내가 속으로 말했다. 

"옆집남자가 그랬는데"ㅋㅋ



❤҈҉ꦿ 야간근무 수당 ⏜ིྏ


바람둥이 사장이 새 비서를 모집하였다.

무수히 많고 많은 지원자중

머리는 탱~탱~ 비었지만

무지 무지 예쁘게 생긴 비서를 뽑았다.


무지 무지 예쁜비서는 비서실에 근무하며

사장을 위해 열심히 일을 했다.

그리고 사장은 또 열심히 열심히 비서를 꼬셔서

드디어 밤이면 밤마다

무지 무지 예쁜비서의

모든것을 다 갖게 되었다.


그리곤 어느덧 한달이 지나고 월급날이 돌아왔다

무지 무지 예쁜 비서는 월급 명세표와

월급 봉투를 받아들고는 무지 무지 열받고 또 흥분했다.


그리곤 잽싸게 사장실로 달려가서 월급 봉투를

책상위로 확 팽겨치며 따졌다.

 

왜, 야간 근무수당 이 빠졌냐고 ? ㅋㅎㅎㅎㅎㅎ


Mambo No. 5   Lou Be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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