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自我斷想 오랜 옛친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106회 작성일 24-09-11 03:01

본문

친구를 만났다. 
술이 아니라도, 

아니 친구를 술처럼 많은 말을 쏫아 놓는다.

 
소소한 일상사, 자식들에 대한 배려와 걱정,
우리들의 본질, 마주하고 있는 사회의 모순,
아직도 남아있는 기다림에 대해서도 ...

 
그리고, 어린아이처럼 투정도 부려본다, 
아.., 항상, 아직도 행복하다, 
나에게는 진정한 친구가 있다 !! 

'2005.02.22   +  IN-BEST 


Why Worry by Dire Straits
추천5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