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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542회 작성일 24-09-11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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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서]


한 여성이 수표를 현금으로 바꾸려고 했어요.

은행원이 "뒷면에 이름과 주민번호, 연락처를 쓰세요."

 

"저, 이 수표발행이 제 남편인데요."

"아, 지점장님 사모님이시군요. 그래도 쓰셔야 합니다."

그러자 여성 고객이 쓴 말은?

 

"여보~ 나예요~"

[고성방가]


초등학교 3학년 아이들에게 문제를 냈어요.

술에 취해 거리에서 큰소리를 지르거나 노래를 부르는 것을

사자성어로 무엇이라고 할까요?

 

-고음불가?

-이럴수가?

그 때 한 아이의 답에 모두가 뒤집어졌대요.

 

- 아빠인가?

[숫자의 반란]

 

숫자 5보다 낮은 숫자 4.5는 항상 5를 형님으로 모셨다.

그러던 어느 날,

평소 그렇게 예의바르던 4.5가 5에게 반말을 하기 시작했다.


어이가 없어진 숫자 5가 화를 내자 4.5가 말했다.

 

"까불지마, 임마! 나, 점 뺐어!"

 

[처방전]


약방에 온 여자가 비소(독약)를 달라고 했다.


"비소를 무엇에 쓰실 건데요?"

하고 약사가 물었다.


"남편 그 문디자슥을 죽이려고요." 

여자가 대답했다.


"그런 목적에 쓰실 거라면 팔 수 없습니다." 

약사가 말했다.


여자는 핸드백에서 사진 한 장을 꺼냈는데

그녀의 남편과 약사의 아내가 간통하고 있는 장면을 촬영한 것이었다


사진을 찬찬히 들여다 본 약사가 말했다.

"아니... 손님, 

         @"@ 처방전을 가지고 온 줄 미처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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