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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9988 복상사(腹上死) - 어머님 오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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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184회 작성일 24-09-11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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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십 먹은 노인이 비아그라를 먹고

바람을 피우다 복상사를 했다.

그런데 거시기만 죽지 않고 서 있었다.

문제는 거시기 때문에 도저히 관 뚜껑을 닫을 수 없었다.

고민고민하던 큰 아들이

한가지 기발한 생각을 해냈다.

그러고는 죽은 아버지 귀에다 대고

작은 소리로 한마디를 했더니

아! 글쎄 발딱 서있던 거시기가

샤르르르… 죽었다.


아들이 한 말은? 


“아버님! 어머님 오셨습니다….”

 

::: 복상사의 등급 :::


-매춘을 즐기다가 복상사 하는 것은

 "횡사" 라고 하고... (5등급)


-처음 만난 사람과 즐기다가 복상사 하는 것을

 "객사" 라 하며... (4등급)


-과부와 즐기다가 복상사 하는 것은

 "과로사" 라고 하고... (3등급)


-애인과 즐기다가 복상사 하는 것을

 "안락사" 라고 하며... (2등급)


-조강지처와 화락하다 복상사 하는 것을

 "순직" 이라고 하는데...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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