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유~머 요지경 세상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364회 작성일 24-09-11 02:50

본문

:: 정치가와 거지 ::

 

한 남자가 짜증을 내며 포장마차로 들어와 

소주를 주문하고는 말했다.


"빌어먹을...정치인들은 다 거지 같은 놈들이야.

그러자 옆에 있던 남자가 말했다.


"그 말 취소하슈"

남자 당황해 하며

"아...정치가이십니까?"

그러자 그 남자 왈...

"아뇨..거지요!!!" 


:: 제 정신으로 돌아온 사람 ::


어느 날,국회의원들이

정신병원으로 위문차 방문했다

병원장의 안내를 받은 의원 일행이 병실에 들어서니


환자들이 일제히 일어서서

민생문제 해결을 위해 밤낮으로 고생하시는 의원님들~

만세!!! 만세~!!!

외치면서 대대적으로 환영했습니다


그런데 한쪽 구석에서 환영도 하지 않고 멍~하니

딴 곳을 쳐다보고 있는 환자가 한사람 있었습니다


그래서 방문단의 한 중진의원이 병원장에게 물었습니다

"저 환자는 왜 환영을 하지 않나요~??"

그러자,병원장이 아주 정중히 대답했습니다


 "저 환자는 오늘 아침에

제 정신으로 돌아온 사람입니다"


:: 헌금의 용도 ::


어느 날 가짜 목사, 가짜 신부, 가짜 승려 세 사람이 모여 이야기 하고 있었다.


먼저 승려가 신부에게 물었다.

“당신은 헌금 들어 온 것을 어떻게 쓰시오?”

신부 왈. 

“나는 땅에다 둥그런 원을 그려 놓고

돈을 하늘로 확 뿌려서 

원 안에 떨어진 것만 내가 쓰고,

그 밖에 떨어진 것은 하나님의 일을 위하여 씁니다.” 

이번엔 신부가 승려에게 물었다. 

“당신은 헌금을 어떻게 쓰시오?”

승려 왈. 

“나도 당신과 비슷합니다. 

땅에다 원을 그려 놓고 돈을 하늘로 확 뿌려서 

원 안에 떨어진 돈은 부처님의 일에 쓰고, 

그 밖에 떨어진 돈은 내가 다 가집니다.”


그러자 이번엔 승려와 신부가 목사에게 물었다.

“당신은 헌금으로 들어 온 돈을 어떻게 쓰시오?”


“나도 당신들과 비슷합니다.

나도 돈을 하늘로 확 뿌리면서 ` 

주님! 가지고 싶으신 만큼 가지십시오’ 하고 

땅에 떨어진 돈은 내가 다 가집니다.” 


:: 부자와 빈자는 ::


부자는 지갑에 회원권을 넣고 다니고, 

빈자는 버스카드를 넣고 다닌다.


부자는 사우나에 가서 땀을 빼고,

빈자는 사우디에 가서 땀을 뺀다.


부자는 주로 맨션에서 살고,

빈자는 주로 맨손으로 산다.


부자는 매일 쇠고기 등심을 먹고,

빈자는 거의 쇠고기 라면으로 때운다.


부자는 영양과다로 헬스클럽에 다니고,

빈자는 영양부족으로 핼쑥한 얼굴로 다닌다.


부자는 개소주를 마시고,

빈자는 깡 소주를 마신다.


:: 공주병 5가지 스타일 ::


이순신 스타일 : 나의 미모를 남에게 알리지 마라!

2. 안중근 스타일 : 하루라도 예쁜 척하지 않으면 온몸에 닭살이 돋는다. 

3. 맥아더 스타일 : 공주는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4. 나폴레옹 스타일 : 내 사전에 추녀는 없다.

5. 갈릴레이 스타일 : 그래도 나는 예쁘다. 


:: 신혼여행 ::


갑순이와 갑돌이는 신혼여행 중 이었다. 

그들은 바다를 바라보며 달콤한 속삭임을 나누었다.


“자기 정말 나 사랑해?” 

“그럼. 사랑하구 말구….” 

“그럼 만약 내가 저 바다에 빠진다면 어떻게 할거야?” 


갑돌이가 대답했다. 

음 …, 다음 신혼여행은 산으로 가야겠지?


추천1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