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유~머 3대의 고추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179회 작성일 24-09-11 02:55

본문

어느집안 3대가 목욕탕을 갔다.

 

[할배, 아빠, 아들]

 

아이는 문득 자기의 고추와 

할아버지,아빠 고추가

모두 다르게 생겼다는 것을 알앗다

집에 돌아온 아이는 할매께 물었다

 

 

 

 

할매가 웃으면서 

"너 껀 고추여!"

"니 애비건 子支여!" 

 

그럼 할아버지 건요? .. 하고 묻자

 

할매 갑자기 화가나는 듯


"그건 조또 아니여"


 

 

 

::: 치마올린 년 vs 바지 내린 놈 :::


두 수녀 가..., 

야밤에 수녀원으로 가는데 

뒤에서 웬 남자가 따라온다. 

낌새를 눈치챈 선배 수녀는 

젊은 수녀 엘리샤에게 말했다. 

  

“빨리 가자 엘레샤.”

그래도 따라온다. 

선배수녀가 다른 방법을 

생각해 내곤 말한다. 


“ 둘이 헤어져서 가자. 

살아남은 한쪽이 수녀원에 알리기로 하고...” 

그래서 두 수녀는 서로 갈라져서 뛰었다. 

선배수녀는 죽을힘을 다해 수녀원에 다달았다.

 

잠시후 젊은 수녀가 여유있게 뛰어오는게 아닌가!

 

 

“ 무사 했구나 엘리샤.

  어떻게 빠져나왔니..? 

" 뭐, 그냥 잡혀 줬지요..." 

“ 오,하나님! 어~어찌 된거야.." 

 

“ 그냥 스커트를 치켜 올렸습니다." 

“ 어머머머머 ,뭐라고 ?? ....... 

   오~ 마이갓...." 

 

" 그 남자가 좋다고 바지를 내리더군요..." 

" 주여~~ 

망할것 볼장 다본겨...?"

 

" 수녀님도 참~~ 

  치마올린 년 하고 바지 내린 놈 하고 

  누가 빨리 뛰겠어요 ??" 

추천2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